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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허리디스크, 비수술치료 프롤로테라피로 도움

 

허리디스크, 비수술치료 프롤로테라피로 도움

 

 

 

최근 직장인들 사이에서 허리디스크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과거에는 디스크라고 하면 노년층 질환이라고 여겨지곤 했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 사이에서도 발병하고 있기 때문에 큰 주의가 필요하다

이는 스마트폰과 컴퓨터의 사용과 관련이 있는데 

잘못된 생활 습관과 자세로 과도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목 디스크의 증상으로는 자세에 따라 저림, 통증이 있어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어깨 통증, 팔 저림, 손가락 저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바르지 못한 자세를 오랜 시간 동안 반복하게 되면 자연스레 목뼈나 척추에 무리가 간다

이로 인하여 디스크의 손상이 나타나며 목허리디스크가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직장인들의 경우에는 시간이 부족하여 

디스크 주변 부위에 통증이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디스크는 근본적인 원인 파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시에 재발의 위험이 증가하게 된다.

 

이러하듯 바쁜 직장인들을 위하여 최근에는 프롤로테라피라고 불리는 방법이 각광받고 있다

프롤로테라피는 보건복지부 고시 법적 인정 비급여 치료로 등록되어 있으며

부작용이 가장 적으면서 안전하게 효과를 볼 수 있는 치료법이다

주사 치료 후 보통 3~4일은 더 아플 수도 있고, 오히려 다른 부위가 아프기도 하지만 추후에 점차 통증이 완화된다

평균 치료횟수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6~10회 정도의 치료가 이루어진다

 

치료에 소요되는 시간은 10~15분 가량으로 짧다

또한 수술이 아닌 시술로 치료에 회복시간 또한 짧다

시술에 대한 부작용이나 후유증, 합병증의 우려 또한 없으며 인체에 가는 무리도 적다.

치료 이후에는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상생활에서 목이 앞으로 뻗어 나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고 

올바른 자세로 앉아 있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등록일
2018-03-05 11:37
조회
116